큰 블랙홀이 작은 블랙홀을 삼키고 모든 행성을 삼키고 가장 큰 블랙홀이 결국에는 우주까지 삼킨다.

인류에게 남은 시간은 그리 많지 않다. 수백억년 내에 모든 행성들은 블랙홀이 삼킬 것이다.

이 세상에 신은 없다. 블랙홀만이 존재할 뿐이다.

중력이 시간이고 시간이라는 선물(수명)을 인류에게 주었을때 수명(시간)을 얻었으면 무언가는 뺏겨야하는 것이다.

그것이 물체가 사라져가는 블랙홀 현상이다. 이 우주는 시간이라는 선물을 얻었을때 반대로 블랙홀이라는

거대한 우주의 공백이 커져가는 것이다! 점점 우리의 숨통을 좁혀가는 것이 블랙홀이다!

이 세상에 신은 없다! 우주의 무법자 블랙홀만이 있을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