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이 복통은 이해가 안가는 복통이었음

처음에는 속이 좀 쓰린가?

체했나?이런 느낌으로 시작해서

갑자기 미친듯이 배가 아파오는데...

그 복통을 세번 겪고나서야 담낭염인걸 알게됨...

물론 그전에 이미 병원은 갔었는데 의사선생님이 못 잡아낸거임;;;

그리고 세번째 복통하고나서 다음날 황달오고 다 죽어가는 상태로 병원갔더니

담낭염인 것 같다고 큰 병원 가보라고 하더라고

난 그때 그 선생님의 안쓰러워하고 미안해하는 얼굴이 잊혀지지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