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추럴 본 비타민을 보니까 아 나같은게 쫓아갈 수 없는 경지구나 싶어서 포기했어
그래도 하던게 있어서 나름 좋은 사람같이 살고는 있는 것 같다
어차피 꽃밭인데 계속 노력해볼걸 그랬나

인게임에서 말 이쁘게 한다구 친추받아서
뭐지 하면서도 예전 노력이 나한테 많이 녹아있는게 있었구나 싶기도 하고
괜히 싱숭생숭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