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름이아니라 서울 이태원이나 홍대 놀러가서
외국인하고 프리토킹 하는 거에 맛들려서 그런데 ㅋㅋ(남녀노소 관계없이) 재밌더라고
내가 힙합을 좋아해서
영어 단어 아는 건 존나 많은데
그래서 상대가 뭔 말 하는지는 알아 듣겠거든?
근데 문장 구사하는 게 좀 딸리고 발음이 개짜쳐서 외국인들이 듣기엔
우리가 외국인들 한국말 듣는 거 처럼 "캄쏴합니다 한쿡 쏴랑해요"같이 어설프게 들릴까봐
발음 굴리는 것도 부끄럽고 그러는데
많이 해보면 느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