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우던 고양이의 죽음 >> 새로운 생명의 탄생으로 삶의 순환을 표현하고

지금까지는 그냥 단순하게 자원을 수집 >> 수집한 것을 가공 정도 였다면

마지막으로는 수집 >> 가공 에 그치지 않고 상호작용을 통해 나무 키우기까지 

마지막에는 새로운 생명을 싹틔우는게 마무리 느낌 나는 것 같아서 좋았음

그리고 마지막이 아니었으면 불가능 했을 섬 뺑뺑이까지..

이제 다시 림레이크 삼림이나 파괴하러 가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