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는 아쿠아로 살았을 때 어쩐지 행복하지 않았지?"


"안타깝지만 너도 알고 있을 거야

너는 할머니의 바람을 따라 매일마다 분만을 돕는

산부인과 의사 고로로 살았을 때가 훨씬 행복했어"




"나는 너와 만나고 나서 꾸고 싶은 꿈을 전부 다 꿨어

너는 좀 더 많이 계속 고로의 꿈을 꿔 줘"




"역1병신!!"





"...

뭔가 좆같은 꿈을 꾼 것 같아"



"선생님 나 이제 하나도 안 아파"





"뭐 아무래도 좋나"



갤펌

다시보니 최애의 아이보단 전기톱맨이 완결 잘 낸 거 같다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