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화가 출시랑 정확히 언젠지 모르겠는데 노르둠 다닐때였음

전자는 도화가 인기많아서 딜러가 진짜 없었고
후자는 딜러스펙안봄 써놔도 지원자체가 없었던...

그외에 찐랏딜 느낌은 없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