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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8 02:46
조회: 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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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드디어 지인한테 한마디 했다... 호달달...매번 비틱하고
내 스펙 꼽주고ㅎㅎ... 시간 안맞고 싫다는데도 계속 레이드 데려가려 하고 심군 돌로 거의 막차 탔는데 먼저 따고 와서 신경 긁고.... 레이드 같이 갈 때도 본인 실수는 기억 안난다는데 내 실수는 돌려까고 진짜 여러모로 자주 긁혔는데 몇달간 참다가 오늘에서야 한마디 했다........... 적당히 하라고..... 그럼에도 사과와 반성은 절대 없더라 그래도 말하고 나니 속은 좀 시원하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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