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밤 11시

저녁을 5시쯤 먹엇으니 배가 살살 고파지더라

하필 김선태의 bbq유튜브를 보게되고

아는맛인데 갑자기 먹고싶어지더라...


한입을 물었다.

그보다 더한 감동은 없엇다

두입을 물었다.

질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