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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31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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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썰 나는 벤처기업에 다님. 직원수는 대표포함 10명임.
작년 10월 입사 당시에 대표+이사겸 인사팀장을 맡고 계신 사모님이 했던말이 “3-4월에 매출이 날테니 그때 연봉 20퍼를 올려주겠다. 이전엔 매출이 안나고, 수습기간이니까 현재 연봉에 만족해달라” 라고해서 “알겠다. 나도 일년 쉬었으니, 감안하겠다” 하고 입사를 결정함. - 어제 전화와서 “ㅇ연구원. 자네 고생했고, 우리 4월되면 바쁘니까 연봉 5%인상해서 진행하자. 좀만 참자” 라고 해서 속으로 이게 맞나 싶어서 방금 대표실 가서 “말씀했던거랑 다르지 않느냐. 3-4월에 매출나면 보장해주겠다는 연봉이 있는데 왜 안해주냐” 라고함 이런저런 이야기하고 오후에 다시 이야기 하자 해서 대표실을 나옴. 그리고 직장동료랑 이야기하다보니 어제 나는 칼퇴해서 대표실 안들어갔는데 다른 직원들은 다 들어갔다 나왔다는거임.(10명중 직원들만) 알고보니까, 직원들 싹다 희망연봉 맞춰주겠다고 공수표던져놓고 4월 되자마자 5% 인상으로 입막음 시도한거였음. 그래서 갈곳 있는 사람 나포함 2명은 대표 퇴사 선언함. 갈 곳 없는 사람들은 이직준비하겠다고 하고 있음.ㅋㅋ 세줄요약 1. 4월 희망연봉까지 연봉상승 조건으로 글쓴이가 입사함. 2. 연봉협상에 그에 미침. 알고보니 직원들 다 똑같은 상태 3. 직원들 싹다 퇴사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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