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난 2026년 3월 30일(월)에 물의를 끼쳐드린 인벤닉 "털박이" 입니다.

우선 제 언행과 태도로 인해 상처받으셨을 모든 분들에게 사과드리고 싶습니다.

아무리 익명인 공간이라지만 사람으로서 지켜야 할 선이 있고, 성인이라면 그 선을 지키는 것이 마땅한 의무지만 제가 경솔했던 탓에 선을 넘는 귀여움을 주체하지 못했습니다.

앞으로 건강하고 긍정적인 커뮤니티 활동을 위해 귀여움을 최대한 자제해보려고 노력하겠습니다.

허접한 사과문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는 덜 귀여워보겠습니다.
뀨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