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가 저장된 뇌세포가 뒤지는거라

신체 기능을 복구하는거랑은 차원이 다름


완전하게 포맷된 하드디스크를 복구하는 것과 같음.

하드디스크의 기능은 되살리더라도

날아간 데이터는 되돌아올 수 없음.. 


뇌의 데이터를 어디 서버에 자동백업하고 사는 시대가 오면

치료가 가능할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