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일하는 후배중에 상도라이가 있는데
애가 20대임.
한창 여자사귀고싶어서 환장할나이라..
평소 좋아하던 여자가있엇는데
미친놈이 만우절에 고백했다가 차이면 덜 아프지않을까?
라며 고민하다가 퇴근길에 고백하러감...

차였는지 로아일숙도 웃으면서하던놈이 화내면서함...

앵간하면 위로주라도 사줄낀데

넌 걍 슬퍼해라 하면서무시중ㅋㅋㅋㅋ

안타깝다..그 여자도 나한태 말할때 관심있어보이더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