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27일에 얘기하고 해결될 줄 알았는데
물론 그 전부터 집주인에게 말하긴 했지만.. 진짜 조용한 게 딱 이틀가고 원상복구됨..

이틀 전에 다시 문자보내니 몇 호랑 몇 호 확인 중입니다

문자 딱 오고 어제도 뭔 짐작도 안되는 연속으로 두드리는 소리에 둔탁한 소리에 환장하겠음..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