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이맘때쯤에는

차라리 그냥 빨리뒤져서 가족들한테 병간호 시키지말고 피해안끼치려고 자살생각만 잔뜩했는데

검색창에 자살관련검색만 진짜 일주일 내내했을정도니까

여기 맨날 싸우고 그러는 글만 많아보여도

찾아보면 귀엽게 글 쓰는사람들 많아서 그 사람들 놀리면 진짜 재밌고 긍정적으로 변함..

몸이 가면갈수록 열나서 앓아눕는 그런 날도 늘고있어서 약간 꺾일까 말까 하는데

흑백요리사 선재스님 사연들어보니까
저분도 죽음의 문턱직전이셨다는데

나도 멋지게 일리아칸 헬 족치고 퍼클하고싶다

일리헬 난이도 진짜 심하게 매움
사람할게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