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새벽 1시쯤인가 갑자기 오한느껴지고 존나춥고 괜찮겠지하다가 도저히 못버티겠어가지고 119처음으로 살려달라고 불러서 처음 타봤는데 마지막 기억은 구급대원이 몸 체온재고 워메시벌이 끝으로 아빠 응급실에서 만나서 퇴원수속 밟고 집에서 이제깸 ㅆㅂ 최근에 몸상태 이상했는데 진작병원좀 갈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