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업을 기재를 안하면 설명이 안돼서 어쩔수없이 씀;
그사람 서포터직업군인데
점수 좀 높은 편이긴한데
자기는 무려 '서포터'인데 이렇게 점수 높앗다.
딜러 X천점보다 서포터 X천점이 훨씬 더 어려운거 아시죠?
이런식으로 뭔가 같은 점수여도 내가 더 우월하다<-이거를 몇번씩 말함

ㅋㅋ 내 고정팟은 아니라 그냥 먼발치에서 구경만 하는데
스펙이 나쁜건 아님! 상중상상악세에 머 그냥 나랑 비슷하거나 좀 더 좋음.
근데 걍 스펙이 좋으면 좋은거지
이점수면 딜러로치면 xxxx점이니까 어쩌고저쩌고 해서
약간 굳이 안해도 될 말 하는 타입?

이것도 인정욕구 같은데 왤케 인정받고 싶어하는지 모르겟음..
글고 은근히 딜러 점수는 별거 아니라는식으로 깎아내리는 느낌이라 주변 딜러들이 더 피곤해하고..
육천넘어가면 걍 서로 돈 꽤나 쓴 유저라 생각하는데 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