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고 난리치는 진돗개는 쉽게 제압하고 안 무서워하면서
새끼 고양이조차 무서워서 정신과 약 드시더니
이제 그냥 일을 그만 두신대요 ㅠ
훈훈하게 생기시고 성격도 나긋나긋하셔서 일할 맛 났는데 ㅠㅜㅜ
어떻하죠 번호라도 따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