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깐부가 로접해서 ㅂㅇ 한지도 1년이 넘었는데

적응의 동물답게 없으면 없는 대로 게임 잘 하긴 하지만

가끔 그 티격태격 분위기 그립긴 함

옛날에 에기르 처음 나왔을 때 깐부랑 우린 노말가자 해놓고

서로 삘 탈 때마다 급발진 강화 ㅈㄴ 눌러서 결국 1680 찍어버리고 하드 간 거 이런 거 재밌었는데

이제 깐부가 없어서 뭔가에 자극받아서 강화 누르고 이런 게 읎어

마음 잘 맞는 사람만 잇으면 누구랑 같이 게임하는 게 재밋긴 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