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시비 걸리면 죽자고 싸웠는데 이젠 조용히 차단 누르거나 말 안 섞음
귀찮아
내 소중한 감정을 너 따위에게 소모하기 싫다
싸우는 거 말고 즐겁고 행복한 거 하기에도 시간이 모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