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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7 09:13
조회: 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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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와와 강약약강 지림 진짜 ㅋㅋㅋ![]() 아침마다 해안가 도로에서 런닝을 뛰고 있어 목표한데까지 뛰고나서 이제 돌아갈려고 헐떡거리면서 쉬는데, 내 앞에 치와와랑 견주(할매)랑 걸어가다가 갑자기 치와와 목줄을 푸는거야 그리고 그 치와와가 갑자기 나한테 달려오길래 아이고 귀엽다 ~ 하고 쭈구려앉아서 맞이할려니까 개 떨떠름한 표정으로 흠칫하고 뒤로 물러나더라고 뭔가 머슥하고 시무룩해져서 돌아갈려고 다시 뛰는데 치와와가 갑자기 개 미친 표정으로 나한테 개뛰어오는거야 내가 다시 뒤도니까 또 안와 뛰면 또 왕왕 거리면서 개 뛰어옴 그래서 이새끼는 내가 뒤를 보이고 뛰니까 지 무서워서 도망가는줄 아는구나 싶어서 그냥 견주보고 잡아달라하고 다시 뛰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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