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플 제대로 시작하면서 본캐를 바이퍼에서 캐슈로 바꾼적 있음

예전 벨패로 코코볼 타수제한건거 한번에 나가는거 대부분 이뤄줘서 참 좋은데 이제 사냥하려고 보스/사냥 빌드 나뉘면서 자연스레 현 엔드다니는 캐슈들은 대부분 가장 고점 세팅을 하면서 캐슈의 강함이 드러나기 시작함.

약한거 아님. 근데 OP냐? 그거도 아님ㅇㅇ
본캐급 캐슈를 키우지도 않는 유저나 스머들이 매긴 티어표 보고 온것도 아니고 남이 치는거 보거나 준 엔드급에서 노는 애들이 캐슈 천외천 이런거에 넣어놓은거 보면 걍 웃음만 나옴

기존에 똥꼬쇼를 하고 진캐가해도 사람구실(10인분) 하던 캐릭을 좀 좋게 바꿔주니까 자연스레 그거 따인다고 지랄하는거 보면 걍 모험가 평균이 얼마나 처참한 지 감이 안잡























아 여기가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