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엔 지인들이랑 본캐팟으로만 다녀서 밑줄 경쟁 빡세게 했는데 요즘은 다 본부로 하다 보니 걍 대충대충..슬렁슬렁..죽으면 부활 ㅇㅈㄹ하는 듯

애초에 난이도도 쉽고 긴장감도 없어서 뭔가 열심히 해보려고 해도 그냥 하하호호 하게 됨ㅋㅋ
솔직히 숙제로는 괜찮은데 헬이나 더퍼 같은 거 없으니까 빡겜할 일이 없어서 너무 슴슴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