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적으로 생각이 있는 사람이라면 진짜 정말 특별한 패턴이 아닌 이상 공팟 서폿한테 케어를 ’무조건‘ 받을꺼라고 생각하지 않음

수라 주력 코어중에 ‘수라결 시전동안 뎀감’이 있고, 호신투기도 있기때문에
보통의 생각이 있는 수라면 ‘서폿이 케어해줄꺼니까 때려도 되겠지?’ 가 아니라
이 패턴은 수라결 뎀감만으로 버틸 수 있는건지, 호신투기까지 써야하는건지를 이미 트라이때 몸으로 맞아보고 각인이 되있음

그래서 서폿의 케어는 해주면 감사한거고 애초에 서폿의 케어가 없다는 가정하에 안전하다 판단되면 치는거임 ‘보통의 사람이라면’
케어가 없으면 내 체력 상황 봐서 포션을 먹거나 빠지는게 보통의 플레이고, 만약 서폿이 나를 위해 단독으로 케어해주면 감사콩으로 답례 인사 하면 되는것임

“케어 안해주니까 수라새키 꼬라박고 뒤지던데요?”
트라이 상황이 아니라면 그냥 어쩌라고 하셈 그런애들은 전태워로드 해도 뒤질놈들임
트라이초반엔 맞아뒤져도 좀 봐주셈
맞아보면서 보스랑 알아가는 단계를 겪는중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