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재학 싫어하는 느낌으로 써달랬더니 저래 써줌

: 전 세계 어디에도 이런 운영은 없을 겁니다 
: 재앙에 가까운 밸런스와 소통 부재 속에서 
: 학을 떼며 유저들이 하나 둘 떠나가고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