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별 생각 없는데 남친이 더 아쉬워 하는거 같아

같이 친하게 지냈는데 한번 더 기회주면 안되냐고도 하고

그래서 한번더 참아 볼까 생각을 해봤는데 역시 힘들겠다

진짜 너무 징징거려서 못 참아주겠어

중간에 로태기와서 같이 타겜 잠깐 했었는데

그 게임에 패스권 같은게 편의기능도 포함되어 있었는데

그거 없어서 불편하다고 징징징징 거려서 

그럼 현질하라니까 자긴 학생이라 거지라고 징징징징 결국 내가 돈 줘서 결제하게 해줌

그거 말고도 로아를 해도 징징징징 롤을 해도 징징징징

자꾸 징징거릴까봐 눈치보게 되는게 피곤해서 손절 하게 됐는데

이거 이번에 넘어간다고 사람이 바뀌진 않을텐데 그냥 손절 하는게 맞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