빗질 귀찮아서 몇번 안해줬더니 개같이 엉켜서 대걸래마냥 엉켰다. 평소 많이 기르면 걍 집에서 빡빡 미는편인데 남의 집 비숑들마냥 빵실하게 해주고싶기도하고... 이거 미용실에 대려가면 빠꾸먹냐? 겨울철 바닷가 파도 너울치는거마냥 층층히 엉켜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