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결과가 어떻게 나오든 서폿편이다.
무조건

추가

카멘 출시가 9월 13일인데.. 제 하멘3관 클리어는 12월16일로 찍혀요.

우리 몇달이나 같이 공대 굴렸어요.
그동안 알비온을 못피하는것 이전에, 알비온이 나온다는것조차 인지못하고 갈리시던 모습을 기억해요.

매주 눕클하시면서 공팟수준을 토로하시던 모습도 기억해요.

당일날 못할거같다고 통보한 사람들? 아이디 기억도 안나요.
근데 우린 2년이 훌쩎 지났어도.. 아직 당신을 기억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