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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8 12:44
조회: 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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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ㅎ 내 가슴속에 건슬이란묵직한 샷건으로 화려하게 난사하는 일당백에 적이 눈치채기도전에 스나이퍼로 일발필중 헤드샷 쏘고 멋있게 안주머니에서 시가 하나 꺼내서 태우는 상여자 테토녀 그 자체였는데 현실은 쌍권총으로 찔끔찔끔 오줌싸고 말리고 싸고 말리는게 제일 쎈거라니 씨발 이럴라고 장기백 5번 채운게 아니라고... 내 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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