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게 물건 배송해주는 택배기사님이

바로 옆에서 내가 보고있는데도 불구하고

택배 상자를 턱턱 던지듯이 내려놓고 (ㅆㅂ 안에 있는거 캔음료임 ㅜㅜ)

내려가면서 한숨 ㅈㄴ쉬고 들으라는 듯이 꿍시렁대는데

아니 힘든거 알겠는데 꼭 보란듯이 그래야겠냐고

내가 가게를 2층에 차렸나 왜 나한테 지롤인데

알바하다보니까 예민해져서 그런가 별게 다 열받네 ㅆㅂ

걍 열받아서 써봣어........ 그와중에 캔음료 3~4개 찌그러져있어서 실시간으로 더 열받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