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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8 15:49
조회: 183
추천: 1
사회생활 1~3년차때 예쁜말 따뜻한말을 참 많이 공부했어많은 사람들이 그런게,
내가 받고 싶어 열망하는게 있지만 그 누구도 내게 그것을 채워주지 못할 때 그런 결핍을 남에게 채우면서 해소해가는 사람들이 있어요 똑같은 상처를 주는 방법도 있지만 남이 뒤이어 그런 상처를 받지 않게 함으로써 내 상처도 치유되는듯한, 어쩌면 없었던듯한 그런 기분이 들게 돼요. 예쁜 말 따뜻한 말 많이 하려고 노력하는 사람들은 사실 말로 상처 엄청 받은 사람들이에요. 나같은 유리멘탈들은 무심코 지나가는 거친 말 몇마디에 세상도 무너져보고 스스로도 무너져보고 그런데, 반대로 따뜻한 말 한마디, 진심 한마디에 행복해진 적도 있는거라서. 그걸 아니까 오늘 나와 겨우 몇초 몇분 몇시간 지나치고 마주치는 수많은 사람들에게 조금이라도 덜 괴로운 하루를, 종일 행복해지는 하루를 선사해주고 싶은거에요 다 읽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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