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을 줄 알면 맛있는데,

맛있을 때 까지 수많은 내성을 길러야하는 요리다.

공부를 하기 싫어서 게임을 하려고하는데, 게임을 하려면 공부를 해가지고 오라는 겜

취미에 돈 쓰기 싫어서 겜 하는데, 겜 하려면 돈 쓰라는 겜

싱글 졸업과 파티레이드가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게 아닌, 절벽 수준의 난이도 상승을 버텨야 맛있게 겜이 가능하다.

미역줄기초무침같은 겜

충분히 고기같은 겜이 될 수 있었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