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4-09 10:05
조회: 122
추천: 0
힐러 욕먹는게임이 별로 없다 이건 착각임게임문화자체는 롤이 영향을 많이 끼쳤지만
엄밀히 말하면 힐러가 등장하는 파생장르에서는 원래 안통하는 규칙임. 타겟팅기반전투/탱딜힐 3분류/mmorpg 에버퀘스트에서 정립한 이 규칙이 대흥행을 하고 한국에서 mmorpg 붐을 일으킨 와우도 당시엔 에버퀘스트 아류작 소리를 들으며 동일한 시스템을 도입해서 만들어짐. 이 방식에선 고정적으로 탱커에게 들어오는 딜이 있기 때문에 힐러에게 hps가 요구되면서 서포터의 메인 역할이 말그대로 "회복" 이었고 정치의 대상이 되는 경향이 약했음. 멀티태스킹을 요구하더라도 힐러의 본질은 결국 힐이거든.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온라인게임에서 해당 규칙을 벗어난 장르들이 늘어나기 시작했고 (액션rpg, moba, 히어로 슈터 등) 이런 장르에서 힐러는 항상 주로 "최소힐량" 이라는 개념이 모호하고 수동적이고, 성장요소가 있는 경우 힐은 상대적으로 성장력이 낮으며 힐만 하려고 하면 쉽게 정치의 대상이 될 수 있음. 설명하자면 길어지지만, 상술한 규칙에서 벗어난 장르들은 힐의 밸류가 너무 높으면 안되는 이유가 있기 때문에 다른 여러가지 요소를 수행과제로 도입했기 때문임.
|
로스트아크 인벤 자유 게시판 게시판
인벤 전광판
[집토끼] 디붕디붕퍼어쓰~!
[뿅뿅얍] 안녕 얘두라
[돈내고힘쓴다] 호올리쉣뻑예아~나이트를 선택하고 자유를 쟁취하십시요.
로아 인벤 전광판 시작!!
[포크레인] 넌 못생겼어~
[집토끼] 디붕디붕퍼어쓰~!
[전국절제협회] 사면의 왕, 전제가 하늘에 서겠다.
[집토끼] 디붕디붕퍼어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