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수술이 얼마 남지 않아서

이런저런 밀키트 미리 만들고 있는데

오늘의 목표는 김밥 싸서 한줄씩 얼려놓기다

이거 하나씩 꺼내서 김밥전 부쳐먹으면 편하고 맛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