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굴사귀건 깐부를하건

자기만의 잣대와 기준이 있지만 상식선이거나 지병이있는 등 꼭 말해야할거아니면 

저렇게 구구절절 안쓰지않나 보통은 자기가 감당가능한선 넘기전까진 배려하고 양보하잖아

막상 다 써놓으니까 숨이 턱 막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