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분이 대화 나누면서 좀 친해지니까 사담 얘기 하다가
그분 전여친 얘기가 나왔는데
진짜 아무렇지 않게 자기가 피임하기 싫기도 하고
여친분도 피임 싫어했어서
여친분이 팔에 삽입하는 피임기구해서 안에 싸도 되니까
엄청 편했었다 하면서
다음에 여친 사귀면 피임기구 무조건 시킬거다
이런식으로 말하면서
나한테 계속 플러팅 걸어오는데
거부감 드는데 정상인가
내가 말할때 아무리 그래도 부작용도 꽤 있고 좀 그렇지 않나 하면서 거부반응 일으키긴 했는데
뭐라해야하지 내가 별로라고 말해도 진짜 좋다하면서 은근히 하라는 느낌에 아무 거리낌없이 말하는데 당황스럽네
본적도 없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