딜버스 관련해서 시끌시끌할때 순수하게 궁금증이 들어서 계산해봤는데 맞는지를 잘 모르겠네여

일단 개인적으로 현재 말하는 딜버스논란은 예전 쿠크 아브시기의 딜버스와 개념이 다른데 같은 용어를 사용하기 때문에 생겼다고 생각하고 딜러 보호자 가 더 명칭에 맞다고 생각이 들긴 합니다. 근데 예전이랑 용어가 달라졌든 아니든 1인이 전부 딜을 못 밈에도 불구하고 딜버스를 운용하는 사람들이 생기기 시작하고 실제로 많이 타는 것을 보면 수요가 있는곳에 공급이 생긴 것이니 문제는 크게 없다고 생각합니다

딜버스운용하는 분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아크그리드도 열지 않고
레벨만 찍은 깡 계정의 경우 끼리끼리 가려고 해도 서포터가 구해지지 않기 때문에 이러한 버스를 타는 수요층이 있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딜러가 버스를 운용하는 것이 아니라 서포터가 직접 버스를 운용한다면 찬조 몇프로를 뽑아야 버스가 되는지가 궁금해졌습니다.

일단 전제 조건은
딜러 (기사) 60% 딜러(손님) 20% ×2 서폿 1(승객,기사 아닌 일반 공팟러) 파티가 일반적인 딜버스라 지칭하겠습니다. 그리고 이때 서폿은 아크그리드를 열기전이므로 찬조수치 33퍼라고 가정하겠습니다. (아크그리드 전 찬조수치가 정확히 기억나지 않아 대충 모르둠 아무 인벤글이나 봤을때 찬조수치가 16-17퍼길래  33퍼라 가정하였는데 8인 레이드라 정확하지 않을수 있습니다)

딜러(20%)의 손님이 일반적으로 레이드를 출발할 수 없기에 나온 파티인거죠. 이들의 순수 딜량은 서포터의 공증을 빼서 구해야 하므로 20%× (2/3)를 하면 됩니다.

그렇다면 이러한 딜러 3명이 모여서 레이드를 출발한다면 총 40%의 딜을 서폿 없이 순수하게 할 것이고 서포터가 이들의 딜은 2.5배 더 높여주어야 레이드를 깰 수 있을 것입니다.

즉 찬조 60프로가 나와야 버스를 돌릴 수 있다는 계산이 나옵니다.

혹시라도 계산상 오류가 있으면 알려주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