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장 다음주에 팔 수술을 하러 입원을 할 정도로 나는 팔의 상태가 좋지 않음

양팔 모두 수술을 하고 있고 대략 3년 동안 매년 수술을 진행하고 있음

그래서 긴시간 트라이나 혹은 공팟에서 리트가 많이 나면 팔이 힘듬

중간에 로접 시기가 있긴 했는데 작년 겨울 슈모익에 복귀해서 지금까지 하고 있고

그 과정에서 종막 하드 트라이는 지금 내 상태에선 무리라고 생각해서 걍 버스 타고 있음

세르카나 성당은 직접 다니는 중..

암튼 그래서 버스를 많이 타다 보니까 여러 종류의 버스를 체험하고 타봤는데 쉽지 않긴 해

당장 예전에 3시간 넘게 종막 하드 버스방에 갇혀있다가 결국 2관 유기로 끝난 적도 있고 
(물론 버스비 외에 추가로 3배 환불 받긴 함..)

저번주엔 부캐(사실 비벼서 가면 갈 수 있는데 공팟에서 구를 까봐 딜버스 탐) 하르카 딜버스를 탔는데 

2관 240줄에서 나 빼고 다 날라가서 배템 던져가며 똥꼬쑈 했던 기억도 있음

물론 쾌적한 기사님들도 많긴 한데

가끔 흠.. 이거 실환가 싶은 기사도 많은 건 사실임

지금 딜버스 논란도 결국엔 기사를 하면 안될 수준의 사람들이 기사를 하려다 보니

자꾸 승객한테 요구치가 올라가고 그게 인벤에 올라오면서 얘기가 나오는 게 아닐까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