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하탑 시절에 아는 사람이 딜버스 돌렸는데 폿 없다고 나보고 와달라 해서 몇 번 했었는데 손님들은 걍 중갑정흡 이런거 끼고 기믹만해달라했었는데 딜 당연히 그 사람 혼자 다 밀었고 그러고 인당 5천골인가 받았었는데

그게 아니면 본캐들고 부캐존에서 방팔때 방제에 딜버스 이런식으로 팠었지 근데 이런 경우엔 돈 받는거도 아니고 다같이 딜하는데 걍 본캐가 딜쎄니까 많이 밀어주는건데

근데 요즘 딜버스는 돈은 받으면서 후자를 원한다는거잖아?
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