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그 친부모가 옛날에 날 잃어버렸었다고

막 찾으러오면

이미 전 부모님이있는데요하고  걍 모르는척 하고 지내는 사람이 많을까

아니면 핏줄이라도 이어져있단 생각에 연락하며넛 다시 정붙여보려는 사람이 많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