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오사카여행 마지막날 돈키호테샵에서 4층 둘러보다가
코스프레코너있길래 여고생옷 ,메이드복 등등많길래 특이한것도있네 하면서 5층가다가


40대쯤 털수북난 로벤남평균 무게 아저씨가 메이드복입고 돌아다니고있었음

가끔 꿈에서나올정도로 충격적이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