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튭 의사의 설명중에 중독현상도 치료된다길래 '그건좀;;;' 이라 생각했는데
뭔말인지 알겠음

어떤느낌이냐면
진짜 딱 모든게 내 '선택'으로만 결정할수 있도록 해주는것 같음

음식으로 인해 발생하는 더먹고싶은 혹은 아쉬운 욕구, 평소에 밥먹을때 되면 '아우 배고파죽겠다' 하는 위가 쪼그라드는 느낌과 음식을 향한 맹목적적인 갈망이 없어짐.


매일 운동하면서 운동루틴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알게된건데
심박수가 높아지길래 무리가 가는가 생각했는데 그게아니라 운동할때 발생하는 운동으로 인한 스트레스 혹은 운동중 멈추고 싶어지는 피로감이나 쉬고싶어하는 or 본능적으로 에너지를 적게 소모시키려하는 본능(장애물)이 덜해짐.

즉, 위에서 처음 말한것처럼 도파민 수용체에 GLP-1 유사 호르몬이 접촉해주면서 (인체에서 자연생성되는  호르몬은 고작 2분만에 생겼다가 사라진다고함) 그게 지속적으로 작용해주니까

니가 행동 하는대로 되게 해줄께(장애물 없애줌) = 마운자로
딱 이느낌임


진짜 엄청나다 생각되긴함 맞기전과 후의 세상이 달라지는 느낌임 ;;
불교에서 말하는 해탈의 경지 혹은 나를 제3자의 입장으로 보고 생각하고 행동하라를
할수있게 짐을 덜어줌(완전히 없애주고 다 해준다의 느낌은 아님 = 관성대로 억지로라도 먹으면 그대로 살찔수도있다는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