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수사로 복귀했는데 솔직히 좀 서러움
밸런스패치에 손을 안대줌


출시 이후 딸깍 너프 , 버프만 받아보고
구조개선등은 하나도 못받음

곰이 주먹을 내질러도 곰스킬이 아니고
아크패시브 아크그리드는 건드려줄거란 기대조차 안됨.

1주일 기다려봤자 
밸패는 또 딸깍이겠지.
걍 이제 내가 로아는 놔주는게 맞을듯


오늘 몬길도 나오고 붉은 사막도 재밌다고하고, 보드게임도 재밌고
밖으로 놀러다니기 좋은 계절이기도해서
운동이나 하나 더 할까 함

3년만에 복귀해서 잘 즐겼긴하고
막상 접을까말까 하기엔 또 아쉽기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