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꽃들이 눌러서 말리기 좋아


얼마전에 만든건데

짚앞 텃밭에서 제비꽃이랑 진달래 떼어와서 만들었음

원래 진달래 분홍색인데 말리니까 진한 보라색이 됨

봄 다 가기전에 하나 더 만들어 볼려고..

테두리 부분은 바느질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