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퇴근 버스타는데 이용객이 적어서 배차가 김
아침에 타면 나보다 먼저 타고있고 같은 정류장에서 내림
퇴근해서도 맨날 마주침
한번은 내가 아예다른 방향 버스 탔는데 같이 따라탄적 있었고(내가 마지막 내릴땐 없었음 오래타서)
한달에 한두번은 내가 내리는 정류장에 내림
근데 여기가 거주지뿐이고 역도 멀고 거주자 아니면 내릴 이유가 없는곳임 ㄹㅇ

버스도 몇년탔는데 나처럼 오래타서 이용하는 사람 거의없음 출퇴근 시간에도 자리텅텅이고 타고 내리는 구간이 정해져있어서 그외엔 안타고 안내리는 수준이라

같이내려서 다른 방향으로 가긴하는데 거진 일년넘게 계속 마주치니까 찝찝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