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공사 : 특유의 딜구조 때문에 유저수도 적고 불편한 삶을 살고있음 그렇다고 특별하게 쎄지도 않은 데에다가 공증 시너지가 효율이 낮다는 말때문에 옛날이나 지금이나 그렇게 좋다는 인식이 없음

호크아이 : 죽습은 그나마 몇번 요즘 좋다 소리를 듣긴 했으나 두동은 내가 로아 하면서 한번도 얘가 좋다는 말을 들어본적이 없음 나름 RPG게임에 있는 낭만중 하나인 활캐릭인데 이렇게 인기가 없는걸 보면 도대체 성능이나 구조가 얼마나 처참하길래 이러나 싶음

서머너 : 고창술사는 좋은 편이라고는 생각하는데 고창술사 자체가 사실상 무직각 느낌임 상소 기반이긴 하지만 고창술사 이건 상소도, 교감도 아님, 스스로의 정체성을 잃어버린 캐릭터. 거기에 성창해방 보주를 통해 이 게임은 소환수 AI가 개씹창이구나를 깨달았을때 그러면 교감은 얼마나 많은 고통을 느끼는가 다시 생각하게됨
+옛날에 에키 첫주차떄 유튜브에서 마리린이 지상 거울 빛 쳐먹고 없애버리는 장면을 보고 경악을 금치 못함

홀나 : 다른 서폿들은 당연하게 가지고 있는 것들을 얘는 못가지고 있는 경우가 매우 많았음 그나마 요즘은 이거저거 좀 받긴 했는데 아직 다른 캐릭에 비해 부족한 느낌.
+율법에 피면 생겼을땐 온 직게에서 홀나를 축하해줄 정도

버프 전 유산, 데모닉, 포강 : 해본적이 없어서 모르겠는데 얘네 똥구데기라는 말은 많이 들었음 세르카에서 문제 제일 많았던 애들로 기억함


+솔직히 내꺼 넣고 싶은데 약코 하는거 같아서 이 라인업에선 뺐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