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10살 정도 돼보이는 통통한 남자잼민이가 "혹시... 강아지 만져봐도 되나요?" 하고 ㅈㄴ 씩씩한 목소리로 물어보길래 사람 안 물어서 허락함
지 손 냄새 맡게하고 등 슥- 만지고 갈려고 하길래 더 만지라고 함
잼민이 별로 안 좋아했는데 예의바른 잼민이 보니까 존나 귀엽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