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은 로슬렁 거리면서 로벤을 거리고 있을때였다.

이거 많이만들어서 처리불가능한데 받아갈사람 ??

대충 이런분위기글을 보고 일단 댓글달고봤다.




어쩌다보니 택배로 받게되었는데







아무튼!!!!!






귀여운 낙서와함께 왔다.





꽁꽁싸져있는 포장







코코넛 튀일이였나 암튼 일단 4개로보이지만

뒷면에 하나씩더있었다 (????)

원래 2개씩 들어가는진 처음먹어봐서 잘모르겠다!



암튼 로붕이가 상하면 버리랬는데 하루만에 무사히 상한냄새없이 잘도착했다!


예전에 코코넛말린거? 흰색 그거 엄청맛있어했는데

딱 그맛나는것같다

나중에도 생각나면 한번 찾아먹어볼만한 그런맛?



암튼 사진 개못찍어서 후기글도 뭔가 두려운데

결론은 맛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