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덴티티가 개박살 나있다는데

난 한국인인가? 일본인인가?

그래서 막 한국도 아닌 일본도 아닌 

애초에 아시아가 아닌 다른 곳에 가고 싶다고 생각한 적이 많음

지금도 보면 한국에 사는데

나 자신을 한국사람들이 이상하게 생각하거나 

한국사람 같지 않게 생각할 때

서양국가 쪽으로 가고 싶다고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