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도하지는 않았지만 이게 내 100번째 스티커가 되버렸음.
처음에는 하루에 그림저장 3번되는 쌀먹프로그램에 
마우스로 그림그리다가 많이 발전한거같음.




이런애들이 마우스로 그린거
처음에는 픽셀하나하나 수정하면서 그렸음
아마 이것도 2일은 걸렸던거같음.



다른게임에서 이런 이모티콘 쓰는데 로아도 유행따라가야지
하면서 프로그램으로 이런것도 뽑아보고



GIF 할줄도 모르지만 어떻게든 만들어보겠다고해서
엄청 공부해서 뽑아낸 첫번째 GIF



5천원짜리 타블렛 얻어와서 처음 써본 글자.
매우 삐뚤빼뚤함.



처음으로 제대로 만들어본 GIF 
판토님 콘인데 따라그리기도 3일걸린듯.


카메라 무빙을 배운 GIF 





내 모든 기술 집약체





정말 짤하나에도 엄청난 노력이 들어가는구나 배운거같음.